입력한 금액은 이 기기 안에서만 계산됩니다.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보증금이나 월세를 넣어 주세요.
아래 숫자를 내 조건으로 바꾸면 결과가 바로 바뀝니다.
이 네 칸만 내 숫자로 바꾸면 됩니다. 단위는 모두 만원입니다.
전부 내 돈이면 0을 넣으세요.
버튼을 누르거나 직접 넣으세요. 최대 240개월입니다.
지금 시장 수준으로 채워 두었습니다.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.
은행에서 빌릴 때 무는 이자율입니다.
내 돈을 은행에 넣어두면 받을 이자입니다.
빌릴 생각이 없으면 0 그대로 두세요.
월세 집이 관리비를 더 낼 때만 적으세요.
기본값 근거 — 대출 금리 4.2%는 5대 은행(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농협)의 2026년 7월 전세대출 평균입니다. 한국주택금융공사 공시 기준입니다. 예금 이자율 3.0%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2.75%(2026년 8월)를 고려한 값입니다.
돈이 어디에 얼마나 드나
묶인 돈 이자 = 그 돈을 은행에 넣어두면 받았을 이자입니다.
두 쪽 차이
참고용 계산입니다. 금융·부동산 자문이 아닙니다.
언제 답이 뒤집히나
숫자가 조금 달라지면 결론이 바뀔 수 있습니다.
대출 금리에 따라 어떻게 되나
두 선이 만나는 곳이 답이 바뀌는 지점입니다.
지금 넣은 조건에 이름을 붙여 3개까지 보관합니다.
전세와 월세는 돈이 나가는 모양이 서로 다릅니다. 그래서 그냥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.
이 도구는 두 쪽을 모두 “한 달에 실제로 사라지는 돈”으로 바꿔 비교합니다.
보증금 차액을 월세로 바꿀 때 붙는 1년 이자율입니다.
월세 × 12 ÷ 보증금 차액 × 100으로 구합니다.
이 값이 대출 금리보다 높으면 보증금을 더 내는 쪽이 유리합니다.
특히 보증금을 못 돌려받을 위험은 숫자로 바꾸기 어렵습니다.
계산 차이가 작다면 숫자보다 이 위험과 집 상태를 먼저 보세요.
쓰는 법. 위의 네 칸만 내 숫자로 바꾸면 됩니다. 금리는 지금 시장 수준으로 미리 넣어 두었으니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. [링크 복사]를 누르면 지금 조건 그대로 남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.
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. 입력한 금액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· 개인정보처리방침 · 의견 게시판(여기에 남기신 글은 저장됩니다)